여행의 하루를 할당한 싱가포르의 보타닉 가든을 방문했습니다. 오래된 유산으로 지정되어 있는 이 공원은 산책하기에 무척 좋은 곳입니다. 내부가 너무 넓어서 오키드 가든과 진저가든과 백조호수 위주로 산책했습니다.
도심 속에 이런 공원이 있다는 것이 신기합니다. 내부가 너무 넓어서 오른쪽과 왼쪽을 나누어서 왼쪽에 있는 주로 인기가 있는 오키드 가든 위주로 방문을 했습니다. 싱가포르는 5분만 걸어도 쉽게 지치는 곳입니다. 다행히 내부에 그늘도 많고 그늘만 있으면 무척 상쾌한 곳입니다. 서울의 올림픽 공원과 비교도 되는 그런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