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공룡 IT기업들의 반독점법에 대한 뉴스들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AI를 개발하고 사용하는 것에 대해 윤리를 강조하는 업체들이 있습니다. 애플이나 마이크로소프트가 추구하는 방향이 올바른 방향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개인의 정보를 너무 과도하게 수집해서 상업적으로 이용하는 것이 문제가 될 수 있다고 봅니다. ^^
기업들의 장애인들을 위한 투자는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아래와 같이 시각 장애가 있는 분들을 위해 앞에 있는 사람에 대해 설명해 주거나 지폐를 읽어주거나 상품을 소리 형태로 읽어주는 것이 꽤 발전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AI 기술은 복잡한 윤리적, 사회적 문제를 야기합니다. 다음은 그 예입니다.
AI를 적절하게 사용하여 사용자를 도와주고 사람들에게 개선된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동시에 의료, 주택, 법 집행 및 고용에 있어서 사람들이 각종 차별에 노출되지 않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효율성과 탐색 간의 적절한 균형을 유지하면서도 공정성을 유지하고 사용자를 배려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기술이 더욱 발전하여 우리가 일상 생활에서 인텔리전트 에이전트를 사용하게 된다면, 시스템에 대한 개인과 커뮤니티의 신뢰를 얻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컴퓨터와 인간의 파트너십을 통해 개척되는 미래의 기회를 탐색할 때 이러한 윤리적 과제를 해결해야 합니다. 결국, 질문의 핵심은 컴퓨터가 할 수 있는 일과 컴퓨터가 해야 하는 일입니다.
Microsoft의 6개 윤리 원칙은 모든 것의 중심에 사람을 두고 AI 개발 및 사용을 안내합니다.
공정성: AI 시스템은 모든 사람을 공평하게 대해야 합니다.
신뢰성 및 안정성: AI 시스템은 안정적이고 안전한 방식으로 작동해야 합니다.
포괄성: AI 시스템은 모든 사람에게 힘을 주고 사람들과 관계를 맺어야 합니다.
프라이버시 및 보안 AI 시스템은 안전하고 프라이버시를 보호해야 합니다.
투명성: AI 시스템은 이해하기 쉬워야 합니다.
책임: AI 시스템은 알고리즘적 책임을 져야 합니다.
아래의 문서링크에 동영상도 한번 보시면 좋습니다.
https://docs.microsoft.com/ko-kr/learn/modules/azure-artificial-intelligence/5-ai-impact-and-eth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