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저녁으로 산책하게 무척 좋은 날씨 입니다. 오늘은 고덕동에서 강일동까지 1만5천보 정도 9키로 정도 산책을 했습니다. 천천히 걸으면 약 2시간정도 걸립니다. 더운 여름은 가고 추석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네요. 고통을 지나서 멋진 열매들을 가을에 수확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