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속으로 몇주를 강의하고 한주를 쉬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강의는 조절이 되지 않아서 강의가 연속으로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 강의가 없으면 몇주를 쉬기도 합니다. 한주 쉬면서 다시 충전을 하고 공부도 하고 그러고 있습니다.
요즘 마이크로소프트의 클라우드 기술인 에저를 계속 공부하고 있는데 재미있네요. 정리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올림픽 공원 장미 축제는 작년에 처음 가 보고 많이 놀랬습니다. 장미의 종류가 이렇게 많구나! 올해는 작년과 비슷해서 작년보다는 감흥이 덜 한 것 같습니다. 이미 축제 기간이 끝나서 사람들이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날씨도 라이딩 하기에 좋고 근처에 계시면 한번 다녀오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올림픽 공원은 언제 가도 참 좋은 곳입니다.
몇주전에 미리 촬영했던 메발톱꽃입니다. 비온 뒤에 사진들은 참 마음에 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