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에 갈곳은 없고 집에서 책을 주로 읽었습니다. 일년에 60권 읽기가 목표인데 올해 채우려면 한참 남았네요. ^^
"나는 오늘도 경제적 자유를 꿈꾼다"는 동기 부여를 강하게 해주는 책입니다. 실전 투자에 대한 내용도 나오고 좋은 책입니다.
"10년 동안 적금밖에 모르던 39세 김과장은 어떻게 1년 만에 부동산 천제가 됐을까?"는 제목이 무척 길죠. ㅋㅋ 이 책은 2번 읽었습니다. 책도 재미있고 유튜브에 렘군TV라고 저자가 올려놓은 영상들을 찾아서 봤습니다. 좋은 내용들이 너무 많아서 혹시 못보신 분들은 꼭 읽어보셨으면 합니다. 저평가된 아파트 찾는 것, 랜드마크 찾기등이 나옵니다.
빠숑의 "서울이 아니어도 오를 곳은 오른다" 저는 서울 토박이이긴 한데 사실 서울도 잘 모르지만 지방은 더 모릅니다. 지명을 익힌다는 생각으로 읽었는데 의외로 전작의 책들보다 재미 있습니다.
"쏘쿨의 수도권 꼬마 아파트"는 책을 다 읽고 뒤쪽에 보니 17쇄를 인쇄했네요. 요즘 부동산의 인기가 후덜덜하다 보니 관련 책들이 엄청납니다. 무척 재미있게 읽은 책입니다. 저자의 16년 투자기를 하나씩 보여주고 꼭 집은 마련하라는 책입니다.
독서의 계절 가을입니다. 이런 책 한권 읽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