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산책하기 좋은 계절이 왔습니다. 아침에 1:30분정도 느릿 느릿 산책하고 왔습니다.

papasmf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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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더위도 좀 덜하고 아침저녁으로 선선한 바람도 불고 하네요. 오랜만에 카메라들고 산책 다녀왔습니다. 보통 아침에 20분에서 1시간정도 산책을 합니다. 6살 몽실이 데리고 자주 산책을 다닙니다. 이제는 낮에만 좀 덥고 견딜만 합니다.
걷는 사람 하정우란 책을 읽다보니 하루에 3만보를 걷더군요. 저는 평균 1만2천보를 걷습니다. 1만5천보로 늘려보려고 합니다. 생활속에서 걸음수를 좀 더 올려보려고 합니다. 1년정도 사용한 애플와치가 운동에 많이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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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된 몽실이 입니다. 강아지 덕분에 제가 건강해졌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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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좋아하는 닭의장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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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문동도 이쁘게 피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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