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만 알자는 생각으로 써보는 네오
네오는
중국 온체인의 CEO인 다홍페이가 만든
중국 최초의 암호화폐입니다.
처음에는 엔트쉐어(ANTSHARES)라는
이름으로 개발되었다가
글로벌한 스마트 경제를 만들기 위해
리브랜딩 되어 네오라는 이름으로 바뀌었습니다.
암호화폐의 제재가 심한 중국에서
정부의 규정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중국의 이더리움이라 불리기도 합니다.
총 발행량은 1억 개이며 심벌은 NEO입니다.
네오는 분산 네트워크를 통한
스마트 경제 실현이 목표입니다.
프로그램 작동이 가능하며
블록체인 기술을 통해 디지털화된
디지털 자산(Digital Assets)
국제표준에 맞춰 발급된 디지털 신원인
디지털 ID(Digital Identity)
그리고 스마트계약 시스템인
네오 컨트랙트가 합쳐져
스마트 경제를 만듭니다.
네오는 대리인 투표를 통해
대규모 참여가 가능한
독특한 합의 프로토콜인
DBFT(Delegated Byzantine Fault Tolerance)를
사용합니다.
네오 코인의 일반 사용자들은
투표를 통해 대표자인
북키퍼(Book Keeper)를 선출합니다.
이 북키퍼들의 60% 이상이 동의한 경우
합의가 이루어지는 방식입니다.
투표는 실시간으로 진행됩니다.
DBFT 알고리즘은
디지털 ID 기술과 결합되어 있기 때문에
북키퍼는 개인 또는 기관의 실명으로
활동이 가능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법적 결정으로 인한
동결, 취소, 상속, 회수, 소유권 이전 등이 가능합니다.
따라서 네오를 이용하면
금융 자산의 등록이나 거래가 용이해집니다.
네오 네트워크 실현을 위한 연료인
가스(GAS) 토큰도 존재합니다.
가스는 새로운 블록과 함께 생성되며
총 발행량은 1억 개입니다.
초기에는 블록당 8개의 가스가 생성되며
200만 블록이 지날 때마다
발생량이 1개씩 감소합니다.
따라서 모두 발행되는 데는
22년 정도가 걸린다고 합니다.
가스는 네오를 거래할 때 수수료로 쓰이거나
스마트 계약의 운영이나 저장비용 지불에 쓰입니다.
또한 1000개의 네오 코인을
네오 지갑에 보유하고 있으면
하루에 0.5개의 가스가 이자로 지급됩니다.
네오 가스는 네오 코인으로 변경이 가능합니다.
네오는 마이크로소프트와의 협업으로
많은 사람들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또한 블록체인 산업이 활발한
일본의 재무장관이 네오를 초청하여
향후 협력 방안 회의를 진행하기도 했습니다.
중국인들은 중화사상의 영향으로
자국산 제품에 아주 호의적이며
시장의 대부분을 자국 제품이 차지하고 있습니다.
중국이라는 커다란 시장에서
자국산 코인인 네오로 쏠림 현상이 발생할 것이라는
예상도 나오고 있습니다.
네오는
C, C++, 자바, 파이썬, 마이크로소프트넷 등
거의 모든 개발 언어를 지원하기 때문에
개발자에게는 쉬운 개발 환경을 제공하고
투자자에게는 GAS 이자를 지급하고
금융자산의 용이한 관리를 제공하기 때문에
개발자와 투자자 모두에게 유용합니다.
중국정부는 물론이고
대기업인 마이크로소프트와
일본 정부에서 주목하고 있는 만큼
성장 가능성이 보이는 코인입니다.
네오의 전용지갑 사용법에 대해서는
아래 포스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데스크탑 지갑 https://blog.naver.com/bhsbhs25/221304341902
웹 지갑 https://blog.naver.com/bhsbhs25/221304339159
문제시 ㅠ.ㅠ 부드럽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