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판다부부는 병원에 있어요.
흑...
댕이님께서 세상에 드디어 등장!!! 하셨답니다.
ㅎㅎㅎ
어제 세상에 태어난 댕이를 보며 어찌나 행복한 미소를 지었던지...
조만간 댕이아빠의 블로그일기도 연재할 생각이니 기대해주세욧.
암튼!!!
오늘 포스팅해드릴 곳은!!!
두구두구두구~
피맥을 즐기는 분들을 위한
이태원의 핫한 피자맛집 플레이스
핍스에비뉴입니다.
핍스에비뉴
주소 :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27가길 8 (이태원동 112-2 2층)
이태원 핍스에비뉴에 방문하게 된 이유는 단 하나.
요즘 대세 아이템으로 급부상한 피맥을 즐기기 위해서랍니다.
2층으로 올라가면 있습니다.
뭔가 미국 느낌 물씬 나는 네오사인 인테리어.
샤이닝한 느낌의 DJ 부스!!!
역시 뭔가 미국 바의 느낌이 납니다.
미러볼을 보니,
어린 시절 신촌에서 날리던 판다군의 과거가 생각나는군요.
훗.
계단 인테리어까지.
디테일한 것까지 신경쓰 핍스에비뉴.
미국에서 보던 기념품들이 많이 있군요.
이곳에선 인테리어 소품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저 왕 병뚜껑.
하나 집에 장만하고 싶어지네요.
한 때, 완전 좋아했던 롤링스톤의 명판까지.
캬아 추억이 새록새록합니다.
자, 피맥엔 맥주가 빠질 수 없죠.
그롤쉬라는 맥주가 할인 중이군요
무조건 시켜봅니다.
시원한 음료를 시킨 후, 구경해보는 내부.
전반적으로 최소화된 린한 인테리어 느낌이 조그마한 미국 동네가게의 인테리어 느낌이 들게 만들어줍니다.
아니다다를까.
미국 국기 따악.
암튼.
피맥인 목적이므로.
피자 주문.
하프앤하프(14인치 29,500원) 시켜서...
반은 미트러버, 반은 크림 알프레도
음료입니다.
맥주는 그롤쉬라는 녀석을 시켰는데 네덜란드 맥주랍니다.
청량감이 있어서 피자랑 먹기 굿이랍니다.
그냥 넌 나에게 피맥의 신세계를 보여줬어.
알럽. 그롤쉬.
기본찬인 피클무도 피자와 잘 어울리는군요.
자, 피자의 맛을 보도록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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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트러버는 전형적인 미국 피자 맛.
더이상 할 말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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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LA에서 사먹던 길거리 피자맛.
아주 미국스러운 맛입니다.
근데 맛있어요!!!
암튼 이 미쿡스러운 녀석.
묘하게 매력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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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핍스에비뉴가 이태원의 피자 맛집이라 불리우는지 알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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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컵 투 LA.
이런 피자 전체샷이 이번에 나와버렸군요.
그냥 가끔은 이렇게 뒤로 가는 구성도 좋을 거 같아 굳이 편집은 하지 않겠습니다.
그냥 맛있는 피자 비쥬얼 보시면서 군침 한번 흘리고 가세요.
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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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우를 주문 들어가면 직접 만드는지 창 안에서 이 더운날 열심히 도우 반죽하던 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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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하다~!!!!!!
안쓰러웠습니다.
당신이 있기에 판다일행은 맛있는 피자를 맛보았습니다.
포장용기마저 미쿡 스러운 느낌 물씬.
핍스에비뉴에 대한 총평.
피맥하러 가기 상당히 괜찮은 곳이였습니다.
낮이라 그런지 가족단위 손님도 있었고, 애들 데리고 온 사람들도 제법 많아 아이들 데리고 피자에 맥주 한잔 하고픈 분들 방문하시기 괜찮을 거 같네요.
물론 좀 더 젊으신 분들은 데이트코스로도 손색없습니다.
참고하세요.
그럼 오늘 하루도 모두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바라겠고요.
저희 부부는 조만간 더욱 유용한 정보와 함께 여러분들을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맛집정보
핍스에비뉴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용산구 이태원1동 이태원로27가길 8
요즘 유행하는 피맥을 즐겨보자, 이태원 피자 맛집 핍스에비뉴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