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핫 플레이스 '한국에서 제일 맛있는 스테이크' 저스틴스테이크 인 뉴욕 방문기

Words
501
Reading
3 min
Listen
Play
8y

title_image


월요일 아침이 밝았습니다.
모두들 행복한 한주의 시작을 맞이하고 계시겠죠?

오늘은 주말간 다녀왔던
이태원의 스테이크 맛집,
저스틴 스테이크 인 뉴욕에 대해 포스팅해드리고자 합니다.

자, 그럼 시작해보도록 하죠.

저스틴 스테이크 인 뉴욕

주소 :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26길 18
영업시간 : 월~일 11:30 - 22:30

1.jpg

요즘 정말 미친 날씨입니다.
너무 더워요.

땡볕을 뚫고 스테이크를 썰러 갔습니다.
고기는 배신하지 않으니깐요.

넘나 맑은 하늘.
하지만 날씨는 정말 더워요.

2.jpg

저스틴스테이크 안으로 바로 들어가줍니다.
냉방이 빵빵하더군요.

걸어오느라 흘린 땀들이 말끔히 씻겨나갑니다.

3.jpg

뭔가 분위기 있는 매장 분위기.
데이트 하기 좋은 장소인거 같아요.
커플들 참고하시기 바랄게요.

4.jpg

2층 자리로 안내받았습니다.
올라가는 길에 커튼샷.

저기서 인물 사진 찍으면 잘 나올거 같네요.

5.jpg

모던한 인테리어.
돌출되어 있는 분위기가 감성을 자아냅니다.
이국적인 분위기가 물씬 풍기더군요.

6.jpg

뭔가 이뻐서 찍어본 문양.
가게 인테리어에 대한 감상은 여기까지 하고.

7.jpg

본격적으로 메뉴를 살펴보도록 하죠.

판다부부는 점저용으로 방문했기 때문에
양을 좀 많이 시킬겁니다.

우선,
매콤한 쉬림프 로제 파스타 (15,000원)
하나와

8.jpg

토시살 팬스테이크 (17,000원)
을 주문해줍니다.

스테이크 가격치고 상당히 저렴해요.
물론 한우 1+ 급으로 가면 비싸지긴 하지만,
아시다시피 호주산도 충분히 맛있습니다.

9.jpg

뭔가 아쉬워 추가로 시켜보는
수제 리코타 치즈 샐러드 (11,000원)
오늘 폭식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10.jpg

토시살 팬스테이크
쉬림프로제파스타
리코타 치즈샐러드
사이다

이렇게 주문을 했습니다.

설레는 마음으로 메뉴를 기다립니다.

11.jpg

기본 테이블 셋팅이 들어옵니다.
집기가 깔끔하군요.
기름 때도 묻어있지 않아요.
위생에 철저히 신경쓰는 듯.

12.jpg

사이다 먼저 나왔어요.
더운 날씨에 시원한 탄산음료 한 입.
정말 기가 막히죠.

13.jpg

타들어가는 목을 촉촉히 적셔주던 고마운 녀석.

14.jpg

리코타 치즈샐러드 등장

15.jpg

비쥬얼이 엄청 납니다.
이태원 스테이크 맛집,
저스틴 스테이크는 플레이팅에도 매우 신경을 쓴게 보여요.

16.jpg

맛은?!!?!
기가 막힙니다.
샐러드를 싫어하던 판다군이 맛있다라는 단어를 계속 외치더군요.

17.jpg

웬만한 샐러드 전문집의 샐러드보다 맛있었습니다.
결국.

18.jpg

메인메뉴가 나오기 전에 게눈 감추듯 클리어되어버린 맛있는 녀석.

19.jpg

로제파스타 등장

20.jpg

역시 비쥬얼이 엄청납니다.
샐러드가 이 정도였으니 파스타의 맛 또한 매우 기대됩니다.

21.jpg

말하는 순간
토시살 팬스테이크 등장

22.jpg

꽉 차있는 육즙이 느껴집니다.
빨리 썰고 싶어지네요.

23.jpg

한상 이쁘게 차려진 저스틴스테이크의 메인 디쉬들.
보기 좋은 떡이 맛도 좋다고 하죠.

분명 맛이 있을겁니다.

토시살 스테이크를 썰 때 육즙이 흘러나오는게 느껴지시나요?

정말 기가 막힙니다.

24.jpg

영롱한 붉은 빛.
제대로 살아있는 고기의 육즙입니다.
정말 훌륭한 맛입니다.

25.jpg

이렇게 고추와 팽이버섯을 함께 올려먹으면.
그맛은.

다 필요없고
저스틴 스테이크 매우 칭찬해.

로제파스타도 맛봐야죠.

26.jpg

생각보다 매콤한 홍고추의 맛에 감탄을 합니다.

흔히 크림류의 파스타는 느끼해서 스테이크와 함께 먹기 힘든데, 저스틴 스테이크의 파스타에는 매콤함이 묻어 있습니다.

질림없이 계속해서 고기와 먹을 수 있습니다.

27.jpg

파스타 한입.
그리고 스테이크 한입.

28.jpg

방울토마토와 함께.
토마토 특유의 향긋한 향이 스테이크와 잘 어울려 목구멍으로 쓰윽 하고 넘어갑니다.

훌륭한 조합입니다.

29.jpg

또다시 파스타 한 입.
매콤하니 정말 좋아요.

30.jpg

꽈리 고추 녀석도 상당히 매콤합니다.
아스파리거보다 꽈리 고추 조합이 더 훌륭하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나이스.
역시 칭찬해. 저스틴 스테이크.

31.jpg

자, 이제 로제파스타에 있던 새우녀석을 먹어볼까요?

32.jpg

껍질을 까면 큼직한 녀석이.
역시 새우는 맛있습니다.
고소해요.

33.jpg

완벽한 완식.
소스 하나 남기지 않고 싹싹 긁어먹었습니다.
그만큼 판다부부의 입맛에 딱 맞았습니다.

훌륭한 한끼 식사였네요.
칭찬해.

날씨가 더욱 더워지고 있네요.
더운 날씨 맛있는 음식과 함께 올라오는 짜증들 훌훌~
털어내시길 바랄게요.

그럼 모두들 행복한 월요일 되시고,
저희 부부는 조만간 더욱 유용한 정보를 가지고 여러분들을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맛집정보

저스틴스테이크

score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용산구 이태원1동 이태원로26길 18


이태원 핫 플레이스 '한국에서 제일 맛있는 스테이크' 저스틴스테이크 인 뉴욕 방문기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


테이스팀은 무엇인가요?

tasteem_banner.png

이태원 핫 플레이스 '한국에서 제일 맛있는 스테이크' 저스틴스테이크 인 뉴욕 방문기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