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나요~ 둘이서~
모든 걸 훨훨 던져버리고~
제주도 푸른밤~
제주도는 뭔가 이국적인 것이 갈 때마다 느끼는 건데 이곳에 별장 하나 있었으면 참 좋겠다라고 생각합니다.
오늘은 제주도로 휴가계획을 갖고 계신 분들을 위한 포스팅.
제주도 중문해수욕장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판다부부는 이른 아침 시간에 방문했습니다.
중문해수욕장 주차장을 지나면 더클리프란 곳이 등장합니다.
뭔가 동남아시아에 놀러온 느낌.
멀리 갈 필요가 없습니다.
제주도 하나로 충분합니다.
너무 이른 시간이라 오픈전인 더클리프.
더클리프는 이따 오픈과 동시에 방문해보도록 할게요.
더클리프
주소 : 제주 서귀포시 중문관광로 154-17
영업시간 : 매일 10:00 - 24:00
뭔가 멋있어요.
저 밖에서 신선처럼 누워서 제주 앞바다를 보며 맛있는 식사를 만끽할 수 있답니다.
자, 바다에 왔으니 바다를 구경해줘야겠죠?
뭔가 야시시한 제주도의 동상
중문해수욕장으로 내려가는 길.
해녀가 직접잡은 자연산 해물들을 파는 곳이랍니다.
너무 이른 시간이라 오픈을 하지 않아 아쉽지만 패쓰.
해녀의집
다음 제주도 여행에서는 꼭 방문해봐야겠군요.
길을 따라 쭉 내려가면,
넓게 트인 바다경치가 한눈에 들어옵니다.
뭔가 가슴이 뻥~뚫리는게 좋습니다.
함께 시원한 제주도 바다의 파도소리를 들어보시죠.
모래사장으로 내려와 줍니다.
가까이에서 보니 더욱 이쁜 바다.
준비해 온 사진용 소품들을 꺼내봅니다.
제주도 여행의 컨셉은 태교여행이거든요.
사진을 찍고 나중에 댕이가 제주도에 간적 있냐고 물어보면 댕이에게 말할 겁니다.
넌 제주도를 다녀온 적이 있다고 ㅋㅋㅋ
준비해 온 소품과 함께 이쁜 바다 연출샷.
어느 곳으로 찍어도 다 예술작품입니다.
댕이 신발도 꺼내서 바위 위에서 한컷.
판다부부의 발샷도.
시원한 파도가 발에 감기는게 느낌이 참 좋습니다.
댕이도 빨리 자라나서 다음엔 셋이 함께 오고 싶군요.
아쉬움을 뒤로하고 마지막 파도에 발을 담근 후,
발걸음을 돌려줍니다.
제주도의 마스코트
돌하르방 안뇽~
더클리프가 오픈했습니다.
첫 손님으로 입장해줍니다.
포켓볼 다이도 놓여져 있군요.
밤엔 손님이 엄청 많아진답니다.
이국적인 내부 인테리어.
마치 동남아의 야외 식당에 온 느낌.
상당히 이국적입니다.
칼라풀해요.
저곳에 앉아 바다를 바라보며 마시는 음료수 한잔이란~
캬아~
정말 기가 막힙니다.
자, 주문을 해볼까요?
햄버거가 먹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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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준비하는데 1시간이 더 걸린답니다.
결국 더클리프에서는 구경만 하다 나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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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판다부부는 맛보지 못했지만,
중문해수욕장 가시는 분들은 참고하셔서
더 클리프에서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랄게요.
아쉬운대로 다트나 한 게임...
하려 했으나...
역시 준비가 덜 되었....
결국 이날 아침은 근처 편의점에서 도시락으로...
주변에 마땅한 식당도 없고..
아까본 해녀의 집도 오픈시간이 한참 남았어요.
그래도 역시 경치가 좋으니
편의점 도시락 맛도 끝내주더군요.
제주도 여행가시는 분들.
중문해수욕장 꼭 들리셔서 사랑하는 사람들과 행복한 추억 많이 만들어 오시길.
그럼 저희 부부는 조만간 더욱 유용한 정보로 여러분들을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맛집정보
더클리프
대한민국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색달동 중문관광로 154-17
제주도 바다를 바라보며 즐기는 삶의 여유, 제주 중문해수욕장 더클리프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