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맛은 언제나 도전이죠 – Auntie Anne’s 모카 크림치즈 스틱

pandafam(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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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ntie Anne’s

주소 : 서울 구로구 경인로 662

간식을 찾던 판다네 눈에 뙇!!!
판다양이 가끔 먹던 앤티 앤스 프레즐을 발견했습니다.
사실 자주 먹지는 않는데 가끔 지나가면 냄새에 끌리더라구요.

무엇보다 웬 모카향?! 이러고 봤더니 새로운 메뉴가 나온건지…

판다양이 모르고 있었던 걸지도…

“모카 크림치즈 스틱”이 있더라구요.
사실 약간 나이든 입맛이 있는 판다양은 모카를 좋아해요…

데헷.
할머니들과 입맛이 비슷한 편입니다.
거기에 치즈라니!!! 먹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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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류가 많쥬?
근데 개인 적으로 그냥 프레즐이나 저 소시지빵들은 쏘쏘 였던 기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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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가 많은 듯 많지 않은 너란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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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과 거의 동시에 나옵니다.
데워진 상태로 있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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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잊지마세요.
여기서 프레즐을 사먹으실땐
절.
대.
저 종이박스의 바닥을 보시면 안됩니다.

.
.
.
절
대
보지마세요.
먹는게 후회되고 내 몸한테 미안하며 양심이 울어요….
기름 범벅이거든요….하하하.

.
.
But…
하나하나 먹다보면 바닥이 자연스레 보이는게 함정.

자, 맛있게 먹으면 몇 칼로리?!
0칼로리!!!!
.
자, 맛있게 먹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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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모카향과 맛이 진합니다.
그래서 일까요….
치즈 맛은 거의 안나고… 모카빵느낌.
그런데 딱딱한 모카빵….
……………….음.
딱히 맛이 별로야!! 라고 할 순 없지만 모카를 좋아하지 않는 다면 비추입니다.

결국 판다군은 조금 먹고 다 판다양 차지.
모카를 좋아하시면 한번 드셔볼 만한 메뉴입니다.
물론 느끼하니 많이 먹긴 힘든…..

행복한 주말의 아침이 밝았습니다.
저희 부부는 오늘 간만에 만화책방 데이뚜를 즐겨볼까해요 :)
헤헤 그럼 모두들 즐거운 토요일 되시고요~

조만간 더욱 유용한 정보를 가지고 여러분들을 찾아뵙도록 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