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16회째를 맞는 여의도 세계불꽃축제 2018이 오는 10월 6일 토요일 오후 1시부터 밤 9시 30분까지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개최된답니다.
한국, 스페인, 캐나다 3개국의 불꽃 연출팀이 참여하여 저녁 7시부터 8시 40분까지 총 1시간 40분 동안 약 10만 발의 불꽃이 청명한 가을 밤 하늘을 수놓을 예정이랍니다.
당연히 여의도로 가면 사람들이 바글바글.
아마 자리 잡기도 힘들고 차는 엄청 막히고...
그래서 정보 하나 드리자면 반포 한강공원으로 가시면 됩니다.
불꽃축제의 진정한 명당은 반포, 잠원지구 한강입니다.
여의도 공원보다 인파가 확실히 적고 다소 여유롭게 불꽃축제를 감사하실 수 있답니다.
이른 시간에 준비해 텐트로 자리라도 잡았다면 금상첨화.
텐트 안에서 가을 공기를 쬐며 여유롭게 축제를 기다리면 됩니다.
반포 한강공원에서 본 2017년도 세계불꽃축제 모습입니다.
사진에서는 멀리 보이나 직접 보면 충분히 가까운 거리에서 불꽃을 즐길 수 있답니다.
각국의 불꽃 모양들을 비교해가며 보는 재미도 쏠쏠하죠.
불꽃으로 환해지는 모습.
여의도 불꽃축제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실제 2017년도 축제 현장을 촬영한 동영상입니다.
불꽃으로 주변이 환해져 대낮같은 분위기가 연출됩니다.
2017년 여의도 불꽃축제 현장의 하이라이트였죠.
우와~ 저게 불꽃이란 것이구먼~
비록 2018년도 불꽃놀이 축제장에 직접 댕이를 모시고 갈 순 없지만, 집에서 다행히 불꽃놀이 소리는 들려줄 수 있을 거 같습니다.
댕이의 불꽃놀이 첫 체험.
어떤 반응을 보일지 벌써부터 기대되는군요.
헤헤.
다가오는 10월 6일
서울세계불꽃축제, 잊지말고 메모해두었다가 사랑하는 가족, 연인들과 함께 구경가셔서 행복한 추억 많이 만들어 오시길 바랄게요.
오늘 하루도 행복한 연휴 되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