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여름 무작정 떠난 베트남.
통역사와 호치민에 있는 전쟁기념관에 갔다가 눈에 들어오는 액자 하나... 한글이 보여 반가웠다.고엽제의 무서움도...
월남 참전용사 고엽제 연락 사무소
뱅기타면 한국이 더 그리워지는거 같다.
언제인지는 기억이 가물가물 하지만 중국 심양에 갔을때는 고추장이 그리워 식당에 물어 봤더니 고춧가루에 물을 버무려 갔다 주는데 그건 아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