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찬케 시작한 스팀잇 드디어 첫 보상을 받았습니다.
정말 아무것도 모르고 시작을 했습니다.
가입인사 그런것도 모르고 무작정 글쓰기부터 했네요.
댓글에 보니 join이란 태그는 한번만 하는거라 하더군요.
그것도 모르고 매번 글쓸때 마다 join이란 태그를 넣었었습니다.
자기글에 보팅했다가 나중에 모두 취소를 하기도 했구요.
다음날은 너무 많은 글을 포스팅하는것도 좋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글쓴김에 늦은 가입인사를 한다면 농업에 종사하는 두아이 아빠입니다.
직업이라고 할것 없이 그냥 텃밭이나 가꾸는 정도 입니다.
며칠 지나니 스팀잇에 대한 글들을 보고 이제 조금은 알게 되는거 같네요.
비밀번호도 변경하고 다시 로그인 할때 마스터키 말고 포스팅키로 로그인을 했습니다.
USB에 마스터키, 포스팅키, 엑티브키, 메모키 담고 프린터해서
오프라인에서 볼수 있게 두 군데 보관 했습니다.
배울수록 점점 어려워지는거 같네요. 또 일주일이 지나면 ...
일주일 지난 뉴비의 스팀잇 체험기였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