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주간 고생하셨습니다.(feat. 어머니의 그림)

pak45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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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pak455입니다.

비트코인의 가격이 엄청나게 흔들리던 한 주였습니다.

또한 스팀과 관련된 이야기들(임대라던지, 보상이라던지)이 많던 한 주였습니다.

어찌되었건 이번 주 모두 고생하셨고, 결과가 안좋았다면 위로를, 좋았다면 축하를 해드리고 싶습니다.

다음 주도 다같이 활기차게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글 수준 및 보상과 관련해서 여러 글들을 읽어 보았습니다.

저부터 수준 높은 글을 쓰려 노력하지만.. 아마추어의 입장에서 글 수준을 높이는 일이나,

글을 쓸 소재를 정하는 일은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스티밋은 적어도 모든 유저분들이 자신이 쓰고 싶은 글(글 수준이 낮건 높건)을 쓰시면서 많은 보상을 받아가셨으면 하네요.

그 과정에서 당연히 많은 보상을 가져가려면.. 남에게 많은 보상을 줄 수 있어야 겠죠?

그것을 위해선 많은 스팀을 가져야한다는 사실 모든 스티밋 유저분들이 잘 알고 계실거라 생각합니다..(어찌보면 당연하면서도 냉혹한 일이죠)

저는 45000스팀을 최대한 빨리 가지는 것을 목표로 잡고 스팀을 모으기 시작했는데,

이 계정에 2천개, 폴로에 1만개 정도 모은거 같습니다.

스팀에 글을 쓰는 일이 재밌기도 하지만 목표를 가지고 거래를 하다보니 이 일이 즐겁게 느껴지더군요.

진심으로 제 글을 읽는 모든 분들이 항상 행복하셨으면 좋겠고, 다시 한 번 이번주 고생하셨습니다.

남은 일요일 잘 보내시고 주저리 주저리 쓴 이상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법사님.jpg

-사진을 올리다보니 계속 방향이 회전이 되네요. 항상 정방향으로 올리는 방법이 따로 있나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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