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pak455입니다.
어머니께서 의뢰가 들어온 그림을 그리시고 계십니다.
그 사이 어머니가 평소에 그려놓으셨던 다른 그림을 포스팅해볼까 합니다.
이번 그림의 주인공은 저의 사랑스러운 첫째 조카입니다.
어머니는 유치원을 운영하셨었습니다. 아이를 좋아해서 유치원을 운영하신건지,
유치원을 운영하시다보니 아이를 좋아하게 되신건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조카를 너무나도 사랑하시는
어머니께서 조카의 사진을 보고 그림으로 그리셨습니다.(그려서 액자에 껴놓기까지 하셨답니다.)
이 그림을 나중에 조카가 크면 준다고 하시는데 그때 조카의 반응이 너무나 궁금합니다.
손녀의 모습을 그림으로 그려주는 할머니. 어떤가요? 제가 생각하기엔 세상에서 제일 멋진 할머닌거같습니다. ㅎㅎ
그럼.. 그림 즐감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