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주원맨입니다!
오늘은 뚤롱의 국립묘지 (Place Cimetière Central)에서 그렸던 작은 그림책자를 소개할게요
저는 묘지에 가면 분위기가 차분해서 편안한 기분이 들어요
그 속에서 제각각 다른 형태의 묘를 바라보고 있으면 더 좋고요!
묘지에서 느꼈던 감정들을 엮어 작은 책으로 만들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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