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술을 너무 마셔가지고
힘들었습니다
오늘 아침 머리가 깨질 듯이 아프고
화장실 계속 가고
하나에 4000원 하는 여명 808사서 마시고
몸 간신히 일으켜서 순대국밥 먹으러 가고
와 가기전에 치아를 5분동안 닦아서 갔는데도
먹는데 입에서 계속 술 맛이 나더군요
하하하
암튼 그래서 오후 2시까진가
머리가 계속 아프다가
몸이 괜찬아져서 좀 돌아다니다가

버스터미널에서 냉모밀 하나

먹었습니다
메밀소바가 숙취에 괜찮다고 하더군요
...
사실 숙취를 빨리 이겨내려면
지속적인 수분이 보충되면 된다더군요
참 숙취 때문에 시간 많이 날려먹었네요
사실 아직도 머리는 좀 어지럽고
배도 좀 많이 아픕니다...
내일은 집에서 얌전히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이 일로 술 양 조절을 잘해야 하는 걸 배웠고
앞으로는 더욱 조심하도록 해야겠습니다...
이 글 보시는 분들도 술 마실때 조심하시길...zla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