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는 어떻게든 간다
하루가 갈 것이고
곧 2018년이 올 것이다
과거에 힘든 기억으로 인하여
너무 힘들어하지말자
이번 2017년은 정신적으로 힘들었던
그런 날이 많이 있었다
처음에는 남들에 의해 힘든게 있었는데
나중에는 그걸 삭히면서 계속 마음에 담아두니
주변 관계도 힘들어지고
말이 없어지니
사람들간의 관계도 소원해지더라
그걸 어느정도 털어버리게 된 날이
한 12월 중순쯤... 그때 생각이 좀 바뀌게 되었다
이런 고통을 겪으면서
내가 싫어하는 사람들
어린아이같이 사람 편가르고 만만하게 사람을 겁주는 그런 사람들
그렇게 살지 않겠다는 다짐을 하게되었고
신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금전적으로나 학문적으로나
남들보다 뛰어나게 되어야 한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이렇게 글을쓰는 이유도
뭔가 마음속에 삭혀있던 기운 때문에
홧김에 써내려가는 것이었는데
글을쓰다보니 평온한 기운이 든다
몇번이나 글을쓰면서 스팀잇에 대하여 언급하지만
이걸 하지 않았다면
난 정말 정신적으로나 금전적으로나
힘들었을 것이다
내 기분을 여기서 토로함으로써
소통함으로써
기분을 평온하게 할 수 있었으며
스팀달러로 인하여
내가 필요한 물건이나 용돈을 가질수 있었다
내가 6월 말에 스팀잇에 존재를 알게되었을때
7월에 가입한 과거에 나에게 정말 감사한다
그리고 저에게 보팅해주시고 댓글달아주신 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홧김에 글을써내려갔기에
글이 두서없고 엉성하지만
이런 글 읽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앞으로 이런글들을 많이 쓸수도 있지만...
제 글에 관심가져주시는 분들
이벤트라든지 아님 소정의 스팀달러를 보내드리던지
그런 보답을 꼭! 꾸준히 할 예정이니
관심있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곧 하루가 가고 이틀이 가고 새해가 옵니다
조금만 기다려봐야겠습니다 ㅎㅎ
nasu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