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식만큼 부담없는 식사도 없는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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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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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볶이랑 김밥이 있다면 3끼는 무난히 가능할것 같네요

건강만 이상해지지 않는다면.....

밥먹고 더 힘내서 제발 제가 나약해지지 않고

포기하지 않고 더 힘냈으면 좋겠습니다

그런데 회사는 근래에 나갈지도 모르겠네요...

조금 더 저를 위한 공부를 해야될것같습니다

참 인생이 그렇네요;; 제가 다 결정하고 주변 사람들 힘들게 하고

회사일도 많이 혼나고;;;

그리고 더 열심히 할 의욕도 없고

어찌해야할까요? 저는

한 3달있다가 쓰는 글은 부디 희망차고 알찬글만 가득하기를 빕니다

아직 저는 어린사람입니다. 나이는 먹는데 정신이 어려요

부디 더 성장하길 바랍니다. 도태되지 말고;;; 저 자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