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래 좀 괜찮아졌다고 생각했는데...
또 눈이 내리고
내일은 더 추워지고 모레는 더더 추워지다니...
24절기중 소한(小寒)이 1월 5일에 있었죠..
소한이 가장 추운 날이라고 해서
이제 남은 겨울 기간 괜찮겠구나 했는데..
뒤통수 맞은 것 같은 기분이네요...
조금 더 버텨야겠네요...
아직 소한의 얼음이 녹는다는 대한(1월 20일경)
도 오지 않았고
봄의 시작인 입춘(2월 4일)도 오지 않았습니다...
이번 주.... 잘 버텨야겠습니다...
ㅠ
nasu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