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책이 많이 비싸죠 ㅎㅎㅎ
요새 저는 정가로 책을 산 적이 별로 없었던 것 같습니다
조금은 저렴하게 책을 사기 위한 저의 약간의 노하우를 소개하고자 하는데요
책을 살때 가급적 정가로 구매해도 괜찮은 책은
금년도 트렌드, 유행관련 책최근에 개정된 전공서적이나 법전평소 좋아하는 작가의 신작이정도가 아니면 저는 절대 정가 주고 책은 안삽니다
이곳은 용산 뿌리서점 내부입니다
왠만하면 헌책방을 사용합니다
최근에도 헌책방을 다녀온 후기도 조금 올렸었구요...
고전이나 나온지 조금 된 소설 등이나
전공서적인데 최신으로 개정된 시점에 나온 책도 잘고르면
저렴하게 구할 수 있습니다
물론 책이 나온게 짧게는 2년에서 10년 길게는 20~30년정도라는걸
각오해야겠죠...
바로드림 서비스 이용(교보문고)이 서비스가 교보문고말고 다른곳도 가능한지는 모르겠지만...
보통 인터넷에서 책을 구매하면 정가보단 10% 저렴하게 구매가 가능하죠
근데 배달로 받기가 귀찮거나 책내용을 보고 저렴하게 구하고 싶다면
바로드림 서비스를 이용해서 인터넷가로 서점에서 책을 받아볼수 있습니다
물론 그 서점에 원하는 책이 있어야겠죠....
시간이 정말 많다면
서점에 가서 원하는 책을 고른다음에
스마트폰으로 바로드림을 신청해서 받아볼 수도 있습니다
실제로 제가 해봤을때는 수령받을때까지
빠르면 15분 길면 40분 정도 걸리더라고요...
기타로...
출석체크를 해서 일정횟수를 채우면 도서구매가 가능한 포인트를 주거나
제휴카드를 사용하는 것도 괜찮은 방법일 겁니다
....
급하게 적느라 참 두서없이 적은 것 같지만
책을 살때 이걸 참고하셔서 양질의 책을 많이 가지고
마음을 살찌우는 분들이 많아지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