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년의 새겨야 할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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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y

2018년이 왔다


이 두가지의 문장을 내 마음에 새기겠다

소는 잃어도 외양간은 고쳐야 한다

작년에는 실수를 하면


상당히 심리적으로 괴로워하고 그랬다

그때 빨리 추스리고 똑같은 일을 마주할때

실수를 안해야 하는데 그걸 반복하고 그랬다

참고로 오늘도 그랬다...

앞으로는 두번이나 같은걸로 실수하고 피해입고 그러지 말아야지...


두번째 문장은

3번 참으면 호구 된다

화나는 순간 잘 참고 넘어가면


큰일이 벌어지진 않고 나중에 생각해보면

화를 안내도 되는 순간이 있긴 했지만..

내가 너무 화를 안내려 하니

사람을 호구로 보는 애들도 있었다..

너무 참기만 해도 안된다..

안그러면 만만한 사람으로 보여서

인생이 피곤해진다...

앞으로는 이 두 문장을 가지고 살아가야겠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