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이 별다른 공지도 없이 새 아이패드 에어와 아이패드 미니를 공개했습니다. 아이패드 프로가 완전히 새로운 디자인으로 바뀌면서 출시된 지 한 세대만에 라인업에서 사라졌던 10.5인치 디스플레이 폼팩터의 아이패드가 아이패드 에어라는 이름으로 다시 라인업으로 돌아왔습니다. 한 동안 업데이트가 없던 아이패드 미니가 업데이트되었다는 것도 흥미로운 소식입니다. 공개된 내용을 중심으로 간략하게 아이패드 에어와 미니를 살펴보겠습니다."
"노자는 도덕경에서 다음과 같이 말한다: “큰 나라를 다스리는 것은 작은 생선을 굽는 것과 같다.” 제도를 도입하고, 이리저리 뒤집어선 안 된다. 그렇게 하면 생선이 문드러지고 부서지듯, 한 회사의 성과관리 제도도 마찬가지다. 이왕 도입할 것이면, 충분한 검토 후 ‘감당할 수 있을 때’ 시작해야 한다. OKR이라는 좋은 도구가 쉬이 소비되고, 또 누군가는 어느새 유행이 지나갔다고 할까 봐, 미리 염려하는 마음으로 글을 썼다. 결국 도구는 도구에 불과하며, 본질은 단순하다. 단지 어려울 뿐이다. 현장에 계신 모든 분의 건투를 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