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제품은 지금까지 상상도 하지 못했던 일을 해낼 수 있다. 이는 수 천명에 달하는 칫솔 사용자들의 칫솔질 패턴 데이터를 분석해 개인들에게 가장 이상적인 칫솔질 방식을 알려주는 것이다. 기기에 장착된 AI 기능은 소비자들이 입 속 어느 곳을 어떻게 닦는지를 정확하게 파악해내고 개인의 특성에 맞춘 피드백을 알려줘서 보다 나은 구강 청결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한다."
"베이비부머 세대의 후손인 밀레니얼 세대가 미국서 회자된 이유는 소비인구가 많아서, 소비자로서 가치가 있어서다. 한국에서 밀레니얼 세대는 미국과 같은 조건은 아니다. 출산률이 떨어지며 이들의 수가 많지 않다. 아울러 원래 밀레니얼 세대는 80년대 생과 90년대 생을 같이 아우르는 표현이다. 과연 양 세대가 같을까. 밀레니얼 세대의 범위에 대해 많은 구분이 있지만, 나는 10년 단위로 나눠서 봤다. 중국도 10년 단위로 ‘바링허우(80后·1980년대 이후 출생자)’와 ‘주링허우(90后·1990년대 이후 출생자)’로 나눈다."
"시장에는 다양한 광고상품이 있지만 특히 리타겟팅 광고의 발전은 도드라지고 있으며, 마케팅 시장에서 리타겟팅 광고에 대한 가치도 점차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리타겟팅 광고는 말 그대로, 사람들이 관심있게 본 제품을 기억해 두었다가 다시 한번 광고를 노출시켜 구매를 유도하는 광고이며 GDN, 크리테오, 타겟팅게이츠 등 여러 가지 유형의 리타겟팅 상품이 존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