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전문은행, 토스·신한 이후 새로운 컨소시엄 등장 - 2019.2.20 개기자의 큐레이션

osyvv(63)
Published in
#kr
Words
427
Reading
2 min
Listen
Play
8y

안녕하세요.
개발하는 기자, 개기자
마이크로소프트웨어 오세용 기자입니다.

금융위원회가 신규 인터넷전문은행 2개를 인가하기로 밝힌 뒤, 토스가 도전장을 냈었죠. 토스는 신한금융과 컨소시엄을 만들어 힘을 더했습니다.(토스, 신한금융과 손잡고 제3인터넷은행 도전 – 2019.2.12 개기자의 큐레이션)

그리고 2월 19일, 키움증권이 새로운 도전장을 냈습니다. 키움증권을 주관사로 키움증권·하나금융지주·SK텔레콤이 컨소시엄을 만들고, 예비 인가를 신청합니다.

10407019_832510136818446_6127428248698250356_n.jpg
▲키움증권

이밖에 NH농협은행, SBI홀딩스 등도 인터넷전문은행에 눈독을 들이고 있다고 하는데요.

기존 금융 빅 플레이어들의 인터넷전문은행 합류가 신선한 변화를 가져올 수 있을지 지켜봅니다.

큐레이션 시작합니다.

<IT뉴스>

인터넷전문은행, 새로 두 개 더 탄생하나

  • "19일 키움증권을 주관사로 키움증권·하나금융지주·SK텔레콤이 컨소시엄을 형성해 예비 인가 신청을 하겠다고 밝혔으며, 이에 앞서 지난 11일에는 토스(비바리퍼블리카)가 신한금융지주와 손잡고 컨소시엄을 구성한다고 밝힌 바 있다."

KB국민은행, 인도 1호 지점 오픈

  • "KB국민은행은 인도 북부 하리아나 주 구루그람(Gurugram)시에 인도 1호 지점인 '인도 구루그람지점'을 오픈했다고 19이 밝혔다. "

[마소 395호] 반복 크롤링 작업 시 크론탭은 이제 그만, 아파치 에어플로우로 가자

  • "에어플로우를 사용하면 전체 프로세스를 한눈에 쉽게 살펴볼 수 있을 뿐 아니라, 각 프로세스의 단계별 진행 현황을 쉽게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슬랙(Slack) 봇과 연동해 프로세스가 실패할 경우 관리자가 실시간으로 에러를 확인할 수 있다. "

[마소 395호] 게임 로그를 활용한 봇 분류 모델

  • "MMORPG는 다양한 유저가 동시에 플레이하는 장르다. 유저 대신 게임을 하도록 만들어진 일종의 자동화 프로그램인 봇은 게임의 쾌적한 플레이를 방해하는 요소가 된다. 열심히 플레이한 유저에게 상대적 박탈감을 줄 뿐 아니라, 게임 내 콘텐츠 소모 속도가 증가해 운영에 어려움을 주는 등 다양한 문제를 야기한다. 그래서 엔씨소프트 데이터분석팀은 봇 유입에 대한 흐름이나 유저의 주력 콘텐츠 등을 파악해 게임 운영 및 기획에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각 게임마다 유저의 행동 특성으로 플레이 성향에 따라 그룹을 분류하는 클러스터링 분석을 진행해왔다."

'고급인재 떠난다' 애타는 화웨이

  • "화웨이 내부 전문 팀이 집계한 최근 5년 간 데이터를 보면 화웨이의 박사급 인재의 누적 이직율은 21.8%에 이른다. 입사한 시간이 길수록 누적 이직율은 높아진다. 2014년에 입사한 박사급 직원은 4년이 지난 후 2018년 말 기준 이직율이 43.11%에 달해 단 57%만 회사에 남아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2015년 입사한 직원의 경우 이직율이 38.06%, 2016년에 입사한 직원의 이직율은 27.57% 였다."

“카페창업자를 위한 상생 공간 꿈꿔요”

  • "카페 메이커스는 카페 창업자의 소통을 위해 다양한 카테고리를 함께 제공한다. 카페 인테리어와 플레이팅, 카페 소개, 일상 얘기까지 다양한 정보를 나눌 수 있는 공간인 이야기방 같은 기본 소통 공간 외에도 안 쓰는 물건은 무료 나눔하고 원자재나 소모품 샘플도 나눌 수 있는 무료나눔, 카페 인수인계나 매물 관련 정보 공유 공간인 카페 매물, 커피머신과 가구, 폐업 정리 등 중고물품을 사고 팔 수 있는 중고장터 등 실제 카페를 운영하면서 필요한 기능도 갖췄다."

개발자 조차 긴장시킨 '글 너무 잘 쓰는' AI

  • "화제의 주인공은 비영리단체 오픈AI가 개발한 GPT-2다. 이 정도 능력이면 완벽한 글쓰기 도구로 극찬을 받음직하다. 하지만 이 기술을 개발한 오픈AI는 고민에 빠졌다. ‘가짜뉴스 양산 도구’로 악용될 수 있다는 우려 때문이다."

오늘은~ 여까지~
그럼~
안녕~

인터넷전문은행, 토스·신한 이후 새로운 컨소시엄 등장 - 2019.2.20 개기자의 큐레이션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