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개발하는 기자, 개기자
마이크로소프트웨어 오세용 기자입니다.
국내 유일 소프트웨어 전문 잡지인 마이크로소프트웨어(이하 마소)가 12월 15일 상암동 누리꿈스퀘어에서 ‘기술부채 회고’를 주제로 ‘마소콘 2018’을 개최합니다. 이번 행사는 2018년 발행된 마소 391호, 392호, 393호, 394호 필자가 직접 연사로 나서 지면의 한계로 전하지 못한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드디어 내일입니다.
▲12월 15일 마소콘 2018 개최. / 마이크로소프트웨어 DB
‘기술부채(Technical Debt)’는 개선해야 할 것을 알지만, 묵혀두고 있는 기술적 빚을 뜻합니다.
마소콘 2018은 총 2개 트랙으로 진행됩니다. 메인 콘퍼런스 트랙과 세미나 트랙입니다. 메인 콘퍼런스 트랙에서는 스타트업, SI, 대기업 등 마소 필진이 다양한 분야에서 실무를 담당하며 경험한 기술부채와 해결책을 공유합니다. 세미나 트랙에서는 ▲올바른 데이터 ▲글쓰는 개발자 ▲협업 도구 ▲가방끈 등을 주제로 토론이 열립니다.
한편 콘퍼런스 참가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100만원 상당의 벤큐 PD3200U 모니터를 비롯해 ▲100만원 상당의 젯브레인 올 프로덕트 팩(JetBrains All Products Pack) ▲55만원 상당의 젠하이저 M2 OEBT 블루투스 헤드폰 ▲한빛미디어와 제이펍의 개발 기술 서적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기술부채를 회고하며 빚을 탕감할 수 있는 팁을 필진에게 직접 들을 수 있는 마소콘 2018에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대한민국 유일의 소프트웨어 전문지 '마이크로소프트웨어'가 1년간의 기술 이야기를 나누는 '마소콘 2018'을 개최합니다.
일시 : 2018.12.15 토요일 10~18시
장소 : 서울 상암 누리꿈스퀘어
자세한 내용은 링크에서 확인하세요 :D
https://www.imaso.co.kr/masocon2018/
오늘은~ 여까지~
그럼~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