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단어 '암'이 아닐까요?
매년 늘어나는 암환자!!
물론 요즘은 암세포를 찾는 기술이 뛰어나서 초기 발견하는 사례들이
많아서 매년 늘어 난다고 할 수도 있겠죠.
사망원인 1위 암! (2011년 통계청 자료)
암 발생률은 남자가 여자 보다 높다!
암 치료비가 너무 부담 된다!! 등등
들어서 좋지 않은 말들이 상당히 많은 것 같군요.
그렇다면 암진단비는 얼마를 준비하는 것이 좋을까요?
저의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암진단비를 결정하실때는 신중하셔야 합니다.
그 이유는 암이란 질병은 가족력으로 인한 발병이 높기 때문이죠.
그렇다고 너무 많은 진단금을 준비한다고 하면 보험료가 너무 비싸지겠죠?
보험을 생각할 때는 아플 수도 있지만 아프지 않을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암진단 후 입원, 수술을 한다면 병원비는 상당히 많이 나옵니다.
하지만 건강보험에서 지원하고 실손의료보험으로 준비를 한다면 병원비는 크게
부담이 되지 않을 수 있지만, 그 보다 더 중요한것은 한 가정의 가장이 암에 걸리게
된다면 한 가정의 수입원이 불안해 질뿐만 아니라, 배우자까지도 간병을 위해 어쩔 수
없는 상황이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입원, 수술 후 통원 치료를 약 2년정도 한다고 가정하면 최소의 생활비가 필요하겠죠
이때를 대비해서 준비해야 하는것이 바로 진단금입니다.
최소의 치료비와 생활비가 월150만원정도가 들어 간다는 자료를 기준으로 한다면
최소 3,600만원이 필요합니다.
그럼 결론적으로 암진단금은 얼마정도가 적정한지 아시겠죠?
다음으로 안내를 해 드리려는 것은 암진단비 외에도 2차암, 재진단암이라는 특약이
있습니다.
간단히 말씀드리면 별도의 보장으로 특약에 가입을 하셔야 하며
차이는 다음과 같습니다.
재진단암 : 새로 발생하는 암, 1차암의 운인으로 다른 부위에 발생하는 암(전이암)
같은 부위에 다시 발생하는 암(재발암), 2년이상 계속되는암(잔여암,지속암)
2차암 : 새로 발생하는 암으로 1차 암의 원인으로 다른 부위에 발생하는 암이며
추가 진단금 보장 후 보장종료
여기서의 차이는 2차암은 진단과 함께 진단금이 나오며 소멸되지만
재발암 진단금은 두번째, 세번째 재발이 되거나 발생하면 보장이 됩니다.
단, 해당 특약에 가입이 되어 있어야 하며 보험사별로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가족력이 있다면 암진단과 함께 재발암진단금에 특약을 가입하는게 좋겠죠
하지만 보험료가 비쌉니다.
이젠 보험상품을 비교하지 말고 보험설계사를 만나 설계사를 비교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