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소폰을 배워보고 싶다.

osipdae(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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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호랭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긴다고 합니다. 하지만 저는 이름으로 만족 못합니다.

무엇인가 잘하는 것을 한가지 남기고 싶습니다.

그래서 다룰줄 아는 악기가 한 두개 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선택한 것이 색소폰입니다.

중년의 멋짐을 보여줄수있는 색소폰

구체적인 계획은 세우지않았지만 결정은 해브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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