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oscarpark 입니다.
@hukyong74님이 올려주신 코인팝 수도꼭지로 무료코인 받는법을 보고 저도 해봤습니다.
두대 모두 세팅은 아래와 같이 "Very high CPU usage (earn more)"에 "7 threads"로 해놨었고, 약 12시간 가량 한 것 같습니다. (시간은 정확하지 않아 그냥 12시간에서 14시간 사이라 생각해요.)
처음에는 Doge를 캘까하다가 Coinpot token만을 채굴했고 12시간 동안 총 629개가 들어왔습니다.
이 것을 비트코인으로 환전하면, 926사토시 정도로, 먼 과거 이야기 같지만 BTC가 1천만원 하던 시절로 생각하며 92원정도 혹은 요즘 도지 코인 시세인 40사토시로 생각하면 23개(Doge)가 되네요.
동일 개수의 Coinpot token을 도지로 환전하면, 22.63개(Doge) 얻을 수 있어요. 도지가 좀 손해보네요.
그래서 1시간마다 한번씩 추첨하는 lottery를 해봤습니다. 2개를 사봤는데 역시나 기대를 저버리지 않게 꽝.
lottery는 1시간 동안 구매한 전체 티켓 (1 ticket = 1 Coinpot token)의 절반을 1등 당첨자 1명에게 주고, 나머지 절반은 5명의 2등 당첨자에게 균등 분할해서 나눠 줍니다.
동일 시스템 두 대로 CPU 채굴만 가능한 코인 중 YescryptoR16을 사용하는 코인인 Cryply를 채굴할 경우 50개를 얻는데 걸리는 시간이 아래와 같습니다. (마이닝 풀에서 50개가되면 자동 출금되도록 설정 해놨어요.)
처음 시작했을때는 하루에 두번 정도 출금되던게, 이제는 32~33시간 정도 걸려서 50개씩 출금됩니다. 점점 캐는 사람이 늘고 있단 이야기죠.
이 코인이 상장된 거래소에서는 평균 190에서 230사토시 사이를 오가죠. 이 코인 Youtube에 Meme 비슷하게 동영상 Cryptocurrency 관련해서 꾸준히 올리긴한데, 열심히 모으다 요즘은 그냥 매일같이 50개 단위로 팔아치우고 있습니다.
50개를 190사토시에 팔면 11500사토시. 33시간 가량 걸렸지만 36시간이라 치면 12시간에 약 3830사토시. BTC 천만원으로 생각하면 380원. Coinpot에서는 92원. 11500사토시로 Doge coin을 사면 287개(Doge). 12시간에 약 95개(Doge). Coinpot에서는 약 22.6개(Doge). Coinpot에서 서버 호스팅 비용이다 뭐다 많이 들겠지만, 사이트 곳곳에 광고가 들어가있다는 점에서 중간 착취가 너무 심하다 싶네요.
그래서 Coinpot token으로 재미중에 최고 재미. 맛중에 최고 맛. 탕진잼을 하기로.
이제 한 30여분 남았는데, 그 결과는 아래에다가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 당첨자는 아래와 같이 발표되었습니다.
그 결과는 두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