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밖으로 아빠가 나가 아빠찾아 낑낑거려요.
엄마 아빠 둘다 자기옆에 꼭 옆에 있어야되요.
본론으로 넘어갈께요.
레오는 눈물이 많은 강아지입니다.
약을 먹이기 싫어서 안먹여요~~
물론 눈에 좋다는 사료며 간식이며 전부 급여했지만 그래도 똑같습니다.
하양털을 갖은 아이들은 눈물이 많으면 눈주변이 빨강색이지만 레오는 검은털이여서 그런지 눈물자국이 사람 침흐리고 잔것처럼 눈주변이 하얗게 되요. 꼭 눈꼽끼고 세수안한것 처럼 보이기도해요.
매일 닦아주고 하는데도 다음날이면 똑같아요.
강아지 눈물 어떻게해야될까요?
되도록 약을 안먹는 방법은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