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그치고 꿉꿉하기도 하고 레오도 심심해하고 해서 살짝 델꾸 산책을 나갔어요
한시간 반을 아파트 단지와 공원을 왔다갔다하며 집에 들어가자고하니 이녀석 .... 안들어오네요
어제부터 Tik Tok에 빠진 저에게 쏠쏠한 데이터가 되겠다 싶어 촬영을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3분뒤 간식으로도 물로도 안들어오길래 안아서 연행했지요~
월요일이라 힘든하루! 고생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