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위 사진처럼 강아지가 알아듣는다면 얼마나 좋겠어요~~
정말 사진찍는게 보통 힘든게 아니예요
아무리 이름을 부르고 간식을 외쳐도 쳐다보지않고 고개숙이고 다른데 바라보고 하거든요
그때 Tip하나 알려드릴께요!
간식이 든 봉지를 흔들거나 간식이든 페트병을 흔들어요 삑삐소리나는 장난감도 사용해보았는데 무용지물... 평소 가정에서 교육용으로 클리커를 사용하셨다면 클리커도 좋아요 소리에 민감하지만 주변에 소란스럽다면 아무리 이름을 부르고 간식을 외쳐도 소용없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