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임분양으로 아가아가할때 제품에 왔죠
그당시 남편의 늦은 야근으로 제가 너무 외로웠거든요
처음 키우는 아이였기에 조금만 아픈것 같아도 병원 데리고 가고 온갖 정성을 드렸어요
0.8Kg의 아주 작은 아가였어요
너무 잠만자서 아픈줄 알았어요
그리고 분명 분양받을 때 남자아이라고 하고 데리고 왔죠!
하지만 2주뒤 예방접종하러 병원갔다가 여자아이라고 해서 이름이 오레오인데 어쩌나 했습니다.
처음이여서 시작부터 시행착오가 많았어요
처음엔 울타리에 있어야된다고 해서 거실 전체에 울타리를 쳤지만 그 넓은 곳에서 벗어나려 하더라구요
이때부터 알아보았습니다.
이 아이의 비범한 똥꼬발랄을...
처음으로 머리깍고 어색해 하던 아이였어요
숨고 시무룩해했어요
병원 이외에 장소를 처음 가본 레오예요
이때부터 엄마바라기였죠
정말 아기자기했던 아이가 벌써 첫번째 생일을...
선머스마 같은 아이지만 제게는 너무 이쁜 딸이랍니다.
건강하길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