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뉴스 모니터링(18. 05.02. 수)
정리: 디센터(Decenter.kr)
1.국내소식
[디센터] 전 세계 암호화폐 1,335종 달해…시가총액 612조원 추정
http://www.decenter.kr/NewsView/1RYGHHRXI9/GZ02
한국은행은 지난해 말 기준 세계적으로 거래되는 암호화폐를 총 1,335종, 시가총액은 5,725억달러(약 612조원)로 추정했다. 미국, 일본 등에선 암호화폐에 세금을 부과하고 있지만 국내에선 아직 과세 기반이 마련돼 있지 않다.
[디센터] 전남도 블록체인 농수산 생산·유통모델 개발
http://www.decenter.kr/NewsView/1RZD3MDJKS/GZ02
전남도가 블록체인 기술을 통해 농수산업 생산과 유통의 최적화된 모델을 찾는 사업에 나선다. 전남도는 ‘블록체인 기반의 농수산물 생산·유통 최적화 모델 개발’ 사업이 최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추진하는 ‘I-Korea 4.0 국가디지털 전환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공모 사업은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인 인공지능(AI)·사물인터넷(IoT)·블록체인 등 디지털 혁신기술을 국민사회 각 분야에 적용하기 위해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추진하는 시범 사업이다.
[아시아경제] 삼성전자가 암호화폐를 만든다고?…'삼성아틱' 사기 주의보
http://view.asiae.co.kr/news/view.htm?idxno=2018050110554853521
삼성전자가 '삼성아틱'이라는 이름의 암호화폐를 공개(ICO)한다며 투자자를 유치하는 가짜뉴스가 퍼지고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업계에 따르면 텔레그램, 카카오톡 채팅방 등 소셜미디어(SNS)에서는 이처럼 삼성아틱 투자자를 모집하는 글이 퍼지고 있다. 이들은 삼성전자가 2015년 선보인 사물인터넷(IoT) 개발 플랫폼 '아틱'을 소개하면서 투자자들을 현혹하고 있다. 하지만 삼성전자측은 "명백한 사기행각"이라는 반응이다.
[디센터] 우후죽순 블록체인 협회·자율규제안... 실효성 없고 혼란만 부추겨
http://www.decenter.kr/NewsView/1RZD3UJEB7/GZ02
블록체인 산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블록체인 관련 협회가 우후죽순 생겨나고 있다. 대한민국 블록체인 생태계가 ‘합리적인 규제, 제대로 된 정보, 지켜야 할 가이드 라인’도 없는 3무(無)의 공황 상황에서 협회마저 산발적으로 실효성 없는 자율규제안만 쏟아내면서 오히려 혼란을 부추기고 있다. 전문가들은 “사분오열 쪼개진 협회들이 대승적 차원에서 통합하거나 협업을 통해 한 목소리를 내야 한다”고 지적한다.
[디센터] 신규계좌 안 돼도 문여는 거래소... 6월 선거 후 규제 때문?
http://www.decenter.kr/NewsView/1RZD3YQ2KL/GZ03
암호화폐 거래소들이 신규계좌도 열리지 않는 상황에서 연이어 암호화폐를 상장하고 문을 열고 있다. 코인간 거래, 법인계좌 등의 방식을 통해 서둘러 영업을 시작하는 것은 오는 6월 지방선거 이후 거래소에 대한 규제가 강화될 것이란 소문을 의식했다는 분석이다.
2.해외소식
[글로벌경제신문] 美SEC, 암호화폐 규제 먹구름 걷고 돌아서나
http://www.ge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6512
로버트 잭슨 SEC 위원은 30일(현지시간) CNBC 인터뷰에서 "향후 관련 법률에 부합하는 암호화폐 투자규제 방안을 검토할 것”이라고 밝혔다.
[디센터] 中정부, 블록체인 육성에 광폭 행보... 韓 정부, 뱁새 걸음
http://www.decenter.kr/NewsView/1RYGIAYWMS/GZ01
중앙과 지방정부가 나서서 2조원에 육박하는 펀드를 조성한 것은 물론 민간에서도 블록체인 생태계 선점을 위한 대규모 투자를 이어가는 중이다. 이에 반해 블록체인 육성을 강조한 한국 정부가 편성한 예산은 150억원을 밑돈다. 시장에서는 한국과 중국의 블록체인 기술 격차가 더 벌어지는 것은 물론 글로벌 생태계 경쟁에서도 크게 뒤처질 것으로 우려한다.
[헤럴드경제] 국내 암호화폐 ICO 싱가포르로 몰린다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80430000783
아시아 ICO(암호화폐공개) 수요가 싱가포르로 몰리고 있다. 우리나라와 중국이 ICO를 전면 금지한데 따른 현상이다. 싱가포르는 장차 핵심통화가 될 수도 있는 암호화폐의 세계적 허브로 육성한다는 방침 아래, 제도정비를 마치고 시장을 개방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3.인터뷰
[지디넷코리아] "암호화폐도 안전자산 될 수 있다"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80501084527&type=det&re=
정기욱 트러스트버스 공동창업자 겸 대표
4.리포트
(없음)
5.칼럼
[디센터] [디센터 소품블]소프트웨어 공학을 품은 블록체인
http://www.decenter.kr/NewsView/1RZD3CZD0S/GZ05
조민양 동서울대학교 교수
6.행사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