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릴 코인 1시간 만에 110배 급등락…막을 수는 없었을까 / 8개월만의 ‘역프’ 행진…신규 투자 실종에 해외 가격 못따라간다
블록체인 뉴스 모니터링(18.04.16. 월)
정리: 디센터(Decenter.kr)
1.국내소식
★[디센터] 미스릴 코인 1시간 만에 110배 급등락…막을 수는 없었을까
http://www.decenter.kr/NewsView/1RY8P03I5J/GZ03
신규 암호화폐 미스릴, 빗썸 상장 후 2만8,000원 찍고 하락. 과열이 진정되는 듯 하던 암호화폐 시장에서 1시간 만에 한 코인의 가격이 110배 급등했다 다시 떨어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일부에서는 거래소의 내부 자료 유출 책임 문제 등을 지적하고 나섰으며 암호화폐 시장을 제대로 된 규제 없이 정책 바깥으로 남겨둔 정부의 규제 부재를 꼬집는 목소리도 나온다. 그동안 수면아래 억눌려 있던 일부 투자자들의 투기심리도 사건의 원인으로 거론되고 있다.
[디센터] 8개월만의 ‘역프’ 행진…신규 투자 실종에 해외 가격 못따라간다
http://www.decenter.kr/NewsView/1RY8P0KRBX/GZ03
국내 암호화폐 거래소의 시세가 국제 시세보다 낮은 ‘역 김치프리미엄’이 이틀째 지속되고 있다. 실명계좌 전환 이후 신규투자자 유입이 줄어 국내 암호화폐 시장에 유입되는 수요 규모가 줄어들면서 암호화폐 가격이 해외가격을 따라가지 못하게 됐다는 분석이다.
[조선일보] “블록체인으로 나눔이 더 커집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4/15/2018041500914.html
현재 금융·의료·유통 등 산업계가 앞다퉈 블록체인을 기록 관리부터 계약까지 광범위한 분야에 적용하고 있다.
[연합뉴스] 맛집 추천부터 보험금 청구까지…블록체인 일상으로 온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8/04/14/0200000000AKR20180414032100017.HTML?input=1195m
낯설게만 느껴졌던 블록체인 기술이 일상을 파고들고 있다. 앞서 나열한 사례는 블록체인을 통해 국내에서 이미 이뤄지고 있거나 가까운 미래에 가능한 서비스들이다. 정보의 신뢰도를 높이고, 본인인증 절차를 간소화해 이용자 편의를 향상한 점이 특징이다.
[이데일리] 암호화폐 거래소, ‘최소 50억’ 금융사 수준 보안 구축에 골머리
http://www.edaily.co.kr/news/news_detail.asp?newsId=01420246619176448&mediaCodeNo=257&OutLnkChk=Y
조 단위 거래가 오가는 암호화폐(가상화폐) 거래소에 대한 보안 투자에 대한 압박이 커지고 있다. 거래소들은 최소 50억원 이상의 비용을 가능한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위한 전략 수립에 머리를 싸맨다.
2.해외소식
[디센터] BoA, ‘그 누구보다도 빨랐다’ 2년 전 블록체인 특허 신청
http://www.decenter.kr/NewsView/1RY8ORJU7V
미국 최대 투자은행인 뱅크오브아메리카(BoA)가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한 고객 데이터 저장 시스템 특허를 낸 사실이 뒤늦게 밝혀져 주목받고 있다. 13일 미국 특허청(US Patent and Trademark Office)은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한 뱅크오브아메리카의 데이터 저장 시스템 특허 출원 사실을 공개했다.
★[디센터] 리플로 해외송금 현실로…산탄데르 은행, 블록체인 외환 송금 서비스 출시
http://www.decenter.kr/NewsView/1RY8OURMZE
산탄데르가 리플 기반의 외환 송금 서비스 애플리케이션인 ‘원페이FX’를 스페인과 영국, 브라질, 폴란드에 출시했다. 각국의 애플리케이션 이용자들은 각각 다른 국가 결제 옵션을 제공받는데, 스페인 고객은 미국에 달러를, 영국에는 파운드화를 보낼 수 있게 된다. 반면 영국 고객은 21개국에 유로화를, 미국에는 달러화를 보낼 수 있다. 브라질과 폴란드 고객들은 영국으로 파운드화를 보낼 수 있다.
★[디센터] ‘2만5,000달러 간다’ 비트코인 회복론 ‘솔솔’…근거있나
http://www.decenter.kr/NewsView/1RY8OMX9W2
12일(현지시간) 토마스 리 펀드스트랫 공동설립자는 CNBC와의 인터뷰에서 “비트코인은 거대한 위험 수익”이라며 “연말까지 2만5,000달러로 오를 것이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전자신문]‘이더리움 킬러’ 이오스, 6월 메인넷 공개... 차세대 블록체인 표준 될까
http://www.etnews.com/20180413000258
이더리움 기반 토큰으로 시작한 3세대 암호화폐 이오스가 6월 자체 코인으로 전환된다.
3.인터뷰
[이데일리] [이정훈의 블록체인 탐방]블로코 “올해 해외시장 진출…ICO보다 기술이 우선”
http://www.edaily.co.kr/news/news_detail.asp?newsId=01266086619176776&mediaCodeNo=257
블록체인 솔루션업체인 블로코 이진석 대표 인터뷰
[매일경제] “블록체인이 정부·기업 투표방식 확 바꿀것”
http://news.mk.co.kr/newsRead.php?sc=30000001&year=2018&no=237310
코인데스크 자문위원회 의장 겸 MIT 미디어랩 디지털 화폐 이니셔티브 선임고문 마이클 케이시 인터뷰
4.리포트
★[디센터][비트코인개론]<1>사이퍼펑크와 사토시 나카모토 찾기
http://www.decenter.kr/NewsView/1RY8PDOOYJ
사이퍼펑크는 암호를 뜻하는 사이퍼(cipher)에 저항을 의미하는 펑크(punk)를 붙인 합성어다. 무슨뜻일까. 위키리크스 운영자이자 스스로 사이퍼펑크이기도 한 줄리안 어산지는 그의 저서 ‘사이퍼펑크’에서 “사이퍼펑크란 대규모 감시와 검열에 맞서 우리의 자유를 지키기 위한 방안으로 강력한 암호 기술을 대대적으로 활용할 것을 주창하는 활동가를 말한다”고 정의했다.
[디센터] 암호화폐 투자금액, 평균 541만원
http://www.decenter.kr/NewsView/1RY94HX7S4
14일 암호화폐 거래소 빗썸의 의뢰로 엠브레인이 암호화폐가 무엇인지 알고 있는 성인 80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에서 응답자의 34.8%가 암호화폐 거래소를 이용해 봤다고 답했다. 이들의 투자 금액은 평균 541만원이었다.
5.칼럼
[한국경제 ] 블록체인이 가져다줄 보험업의 변화 - 박종선 농협생명 IT신사업부 과장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8041501151
박종선 농협생명 IT신사업부 과장 칼럼
[아시아투데이] [칼럼] 블록체인은 되고, 암호화폐는 안되고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80415010007827
전하진 한국블록체인협회 자율규제위원장 칼럼
6.행사
[연합뉴스] 서울시, 블록체인·협동조합 활용한 ‘공유’ 모색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8/04/14/0200000000AKR20180414041200004.HTML?input=1195m
17일 서울시청서 공유정책 포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