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밥 찾아 삼만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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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안녕하세요~ orange5008@orange5008 입니다^^
얼마나 뜨거워지려는 걸까요?무시무시 하네요ㅜ
초밥이 먹고 싶어지는 날입니다~!! 관광지에
살다보니 가끔 먹고 싶은 음식들을 찾기 어려워
지는 것 같아요~거리도 멀고 블로그는 못믿고ㅜ
초밥 맛집을 찾아 나서는 첫번째 이야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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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섭거리 근처에 위치한 서귀포 작은 가게인
서작가 초밥입니다~!!차로 십분 거리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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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블이 다섯개 정도인 작은 가게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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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드와 부드러운 계란찜이 먼저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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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잉~!! 초밥도 나오기 전에 튀김과 우동을
주십니다~ 초밥을 추가 주문할 생각이었는데
이미 배가 불러오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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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밥을 열심히 만들고 계시는 주인장님~!!
그러나 테이블은 만석이고 초밥은 나올 줄을
모릅니다ㅜ 우동에 튀김까지 다 먹고도 한참을
기다렸어요ㅜ 너무 열정 쏟으시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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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작가스페셜초밥 (20.000원)
연어초밥 (1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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귤피소금이 얹어진 한치초밥~!! 냠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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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분의 철학이 가득 뭍어나는 곳이었답니다
친절하고 정성이 가득했지만 한시간여를 기다려
먹기엔 좀 부족하다 생각이 들었답니다ㅜ
저희가 너무 배고플 때 방문하긴 했지만요~!!
앞으로도 저의 초밥집 찾아 삼만리는 계속됩니다
모두 건강하고 시원한 꿀잠 주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