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orange5008 입니다^^
태풍 종다리가 부활하여 내일도 무더위가
계속 된다고 하네요ㅜ 숨막히는 더위 속에
매일 현장에서 일하는 신랑이 걱정입니다ㅜ
저녁으로 삼겹살을 준비했어요~!!
외식하듯 느낌을 살려 셋팅해봅니다^^
텃밭의 가지가 생각보다 많이 열려서 매일
가지가 상에 올라옵니다~오늘은 구워서~!!
오늘 하루도 고생하셨습니다~맛나게 드셔요^^
지글지글~ 노릇노릇~ 에어컨 팡팡 틀고 굽는
삼겹살이라니 이것이 휴가이지요^^
주말도 휴가도 없이 일하는 신랑에게 조금이나마
기운나는 저녁이었기를 바래봅니다^^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