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orange5008 입니다^^
열흘만에 해를 보는 것 같아 기분이 상쾌하네요~
그치만 아침부터 찜통 더위가 시작이네요 ㅜ
태풍이 지나고 어제 저녁의 하늘입니다~!!
쓰레기 버리려고 문을 열었는데 만난 보랏빛
하늘은 너무 아름다웠어요^^ 쓰레기는 신랑에게
넘겨주고 핸드폰을 챙겼답니다~!!
클린하우스로 가는 길 한라산은 어마어마한
구름에 덮혀있었답니다~!! 석달동안 한라산의
모습을 깨끗하게 만난건 몇번 되지 않네요~
제주에 와서 가장 신기한건 시사때때로 변하는
하늘의 얼굴인 것 같아요^^ 눈으로는 너무나
아름다웠는데 사진은 왠지 핵폭발의 느낌이
뭍어나네요ㅜ 날씨가 무덥지만 힘나는 하루를
보내시기 바랍니다!!찬거 많이 드시지 마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