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orange5008 입니다^^
오늘부터 장마가 시작이라고 하는데 빗길
조심히 다니시기 바랍니다~!! 제주는 아직 비가
많이 내리지 않고 잔뜩 흐리고 습하답니다~
오늘은 동생과 함께 외출을 했답니다^^
서귀포 동문로터리에 위치한 88버거입니다~!!
행운이 깃들고 부자가 된다는 뜻으로 팔팔한
기운으로 팔팔한 재료를 가지고 팔팔하게
팔아보자는 의미를 담고있다고 합니다^^
대표 수제버거인 88버거세트(12.000원)
특제 데리야끼 소스와 흑돼지 패티의 만남~!!
맥 앤 치즈 버거세트(13.000원)
마카로니와 체다치즈가 듬뿍~!!
크림 소스 버거세트(15.000원)
크림소스의 고소함과 청양고추의 매콤함의 조화
너무 오랫만에 먹은 수제버거라 맛있게 먹었지만
그닥 특별한 점은 없으며 대기해서 먹을 정도는
아닌 듯 합니다~!!관광객들로 붐비는 곳입니다^^
배부르게 먹고 카페로 갑니다~!!
중문 초입에 위치한 볼스카페입니다^^
창고를 개조해서 만든 카페로 앞쪽으로는 귤밭이
펼쳐져있답니다~
요즘 카페들은 이렇게 병에 음료가 담겨있네요^^
2층 작업실에서 직접 빵을 구우신다고 하네요~
제주애플망고 (9.000원) 얼그레이티 (4.500원)
이것이 요즘 제주 갬성 사진이라네요 ^^;;
아가씨랑 놀기 힘든 아줌마는 카페인 충전~!!
플랫화이트 (5.500원)
음료나 커피가 광장히 맛이 좋았어요~
다만 원래도 플랫화이트는 양이 적은데 이곳은
좀 더 적은 듯..맛있어서 그런지 양이 아쉬웠어요
흐린 날이라 먹방으로 마무리한 하루였답니다~!!
동생은 내일 아침에 인천으로 돌아가네요~
출근하기 싫다고 더 있다가고 싶다고 하네요ㅜ
짐 싸고 있는 모습을 보니 벌써 허전한거있죠 ㅜ
남편~ 나도 육지 보내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