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orange5008 입니다^^
월요일 제주에는 종일 장맛비가 내렸는데요~
비가 온 후에만 볼 수 있는 폭포가 있어서
서둘러 가보았답니다~!!
엉또는 작은 굴로 들어가는 입구를 뜻하며
엉또폭포가 마치 굴처럼 깊숙하게 숨어 있다는
뜻에서 붙여진 이름인 듯 합니다^^
엉또폭포는 1박2일 전국폭포특집에 제주도 대표
폭포로 소개된 적이 있다고 합니다~!!
빨간지붕이 엉또산장이라는 무인카페입니다~
주인장님께서 세계 4대 폭포라고 하시네요^^
길을 따라 수국이 피어있습니다~!!
비가 내린후라 그런지 더욱 싱그러운 모습이네요
계단을 오르지 않고는 제주의 어느 풍경도 만나
볼 수 없는가 봅니다 ㅜ
오잉~!! 저 절벽에서 폭포가 떨어지는 것인데..
어제 비로는 부족했나 봅니다 ㅜ 매우 건조~!!
흑흑 ㅜ 그치만 하늘은 너무 예쁩니다 ~!!^^
터벅터벅 내려가는 길..ㅜ
이곳에 금은보화가 있을지도 모른답니다~!!^^
제주 도민도 만나기 힘들다는 이 폭포수를
언제 만나 볼 수 있을까요 ㅜ 다음주 월화수에
비소식이 있으니 그때 다시 가보려고 합니다~
꼭 엉또폭포 터지는 걸 보고 말테야^^
생생한 폭포 소식은 비가 오는 그날 전할께요~!!
오늘 하루도 힘나는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