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orange5008 입니다^^
퇴근길이 즐거운 금요일이네요~저는 영실코스에
다녀온 후 몇일동안 온몸이 쑤시고 있답니다~
저녁 먹고 근처 천지연 폭포를 다녀왔어요~!!
천지연은 오후 10시까지 야간개장을 하기때문에
저녁을 먹고 산책하기 참 좋답니다^^
입장료는 2천원이지만 도민은 무료입장입니다~!!
천지연 서남쪽에는 구실잣밤나무 동백나무 등
상록수와 난종류가 울창하게 우거져 한여름에도
시원하며 현무암으로 산책로가 잘 조성되어 있어
편안히 자연을 감상하며 걷기 좋답니다^^
폭포가 떨어지는 깊이 20m못 속에는 무태장어가
서식하는 것으로도 유명해요 낮에는 하천이나
호수 깊은 곳에 숨어있다가 밤에 얕은곳으로 나와
먹이를 잡아먹는데 큰것은 길이가 2m 무게가
20㎏나 된다고해요 천지연 폭포가 무태장어 서식
분포 북방한계선이기 때문에 천연기념물 27호로
지정되어있답니다
천연기념물의 보고 천지연 폭포입니다~!!
천지연은 하늘과 땅이 만나 이루어진 연못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데 폭포의 길이 22m 그 아래
못의 깊이가 20m나 된답니다~
요즘 제주 어느 곳을 가나 사진 포인트가 많네요
너랑 나랑 우리둘이 이 길을 걸어봅니다^^
천지연은 정말 사랑입니다~!!
한바퀴 시원하게 돌고 집으로 갑니다^^
행복한 주말이 기다려지는 즐거운 불금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