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orange5008 입니다^^
행복한 월요일 맞이하고 계신가요~!!
어제는 제주날씨가 흐리고 많이 쌀쌀해서
가까운 곳으로 차한잔 마시러 다녀왔어요~
올레 6코스 해안가에 위치한 게우지 코지는
전복 내장을 일컫는 '게웃'을 말하는 것으로
이곳의 형상이 전복의 내장과 같은 모양이어서
붙여진 것으로 기암들의 엮어내는 경치와 탁 트인
전망이 아름다운 곳이랍니다~
게으지코지는 카페동과 베이커리동 객실동
3개동으로 이루어져있답니다
카페 앞 넓은 테라스 좌석과
바다 뷰를 즐길 수 있는 좌석
누워서 파도소리와 함께하는 좌석도 있답니다^^
날씨가 쌀쌀해서 아쉽지만 실내에 자리잡았어요
화창할 때 꼭 다시 와야겠어요~!!^^
카페 안에서도 여러 종류의 베이커리를 함께
즐길 수 있답니다~빵순이가 지나칠 수 없죠^^
데니쉬와 포카치아 자몽주스 카페라떼^^
조용하고 편안한 분위기가 좋았어요~
아쉬움에 카페 앞 올레길을 잠시 산책했어요~
언제나 듣기 좋은 파도소리~!!
흡사 비련의 여주인공~ 그 옆은 추락주의~!!
아~~춥다 집으로 가자^^
기운 펄펄나는 월요일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