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생을 살면서 많은 우주쇼를 보는건 큰 복이지 싶어요.. 어제 슈퍼 블러드 블루문 개기월식.. 35년만이라고 각종 매체들의 들썩임에 나도 봤어요.. 장비도 없이 눈으로 우주쇼의 한 장을 보는 축복같은일.. 으아~ 아래 사진은 인터넷 뉴스 참조예요.. 참 멋진 순간의 감동을 기록하니 혼자 센치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