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해

oraclekang(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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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y

"한 번도 안먹어 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먹어 본 사람은 없다" 강렬하고 여운이 오래 남아 추워지면 더 생각난다. 아직 참가자미는 일러 함경도식이 아닌 경상도 스타일 마른식해로 대신해 봤다.171119_125722_COLLAGE-1.jpg

익숙한 재료가 아니라 맛이 안나면 어쩌나 긴장 했는데 기대 이상 맛있어서 다시 담궜다.

맛있어져라~ 맛있어져라~ 연신 주문을 외워 본다.

식해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