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로보러스는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뱀입니다.
뱀이 자기의 꼬리를 무는 형상으로 묘사되며 항상 새로운 시작, 영원불멸함을 의미합니다.
에이다의 합의 프로토콜에 그런 이름을 붙인것은 끊임없는 의사소통과 투표로 지속적인 발전을
가능케하는 합의과정을 만들겠다는 의도가 있습니다.
아직은 잘 모르겠습니다. 얼마나 실효성이 있을지요.
하지만 에이다의 건승을 기원하며 이번에 우로보러스 반지를 하나 샀습니다. ^^
에이다가 제 몫을 해줄 날까지 이 반지는 계속 끼고 다니려구요 ㅎㅎ
카르다노 화이팅! 에이다 가즈아! 찰스 힘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