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oounding 이예요. 😊
경남 거제시 일운면 외도길 17
매일 08:00 - 19:00
외도 보타니아는 배를 타고 들어가야한답니당!!!!
어디서 배를 탈까 생각을하다가 저는 다대항을 선택했답니당
왜냐!!!! 외도 보타니아를 보고 바로 바람의 언덕으로 가기위해서 입니다. 가기전 바람의 핫도그도 맛보고~~~~
또 티몬에서 배값을 사면 다른 항들보다 더 저렴하기 때문입니당.
링크
http://www.ticketmonster.co.kr/deal/483791330?is_adult=N&adult_type=N&keyword=%EA%B1%B0%EC%A0%9C%EB%8F%84+%EB%8B%A4%EB%8C%80%ED%95%AD
다대항에서 사면 아래의 가격입니다.
티몬은 12900원이니 훨씬 싸죠`~~!!!
1969년, 낚시를 좋아했던 남편(고 이창호)이 태풍으로 하룻밤을 머문것이 이선과의 첫 인연이 되었습니다.
조선시대부터 사람이 살았다고 전해지는 외도는 면적 144,889m2, 해발 80미터 높이의 절벽으로 둘러싸인 척박한 섬이었습니다. 남편은 갈수 없는 고향(평안남도 순천)을 그리며 제2의 고향을 만들자고 했습니다.
삭은 선착장 만드는데도 6번의 실패와 좌절, 해마다 태풍과의 싸움에서 절망과 두려움에 떨어야 했지만 희미한 호롱불 밑에서 꿈과 희망을 키워왔던 나날들이 오늘날의 역사가 되고 정원의 기초가 되었습니다.
과거 밀감농장 조성을 위해 심은 밀감 3천 그루와 방풍림8천 그루는 한파로 실패했지만 그때의 빈 울타리가 남아 현재의 아름다운 천국의 계단이 되었고 돼지 80마리를 키우던 운동장이 비너스가든으로 고구마 밭이 선인장 동산으로 변모하여 아름다운 태피스트리를 이루었습니다.
40년간의 수많은 직원들의 피나는 노력과 불편한 고통에도 외도를 찾아주신 손님(1천 백만명)의 성원과 사랑은 저희는 기적이라고 생각합니다.
2010년 12월 외도보타니아 대표 최호숙
다대항을 타고 한번 들어가 보겠습니당!!!
배를 타고 가면서 주변을 소개해주십니다!~~~ㅎㅎ
주변을 감상하고 사진도 찍다보면 '외도 보타니아'에 도착한답니당!!!
지금부터 외도보타니아를 감상해보실까용?
올라가는길 아이스크림 하나 먹고~~~~
자!!이제 감상해보겠습니당.ㅎㅎㅎ
여기딱 네모!!!!로 남를 잘 다듬어 놓은 모습!!너무 놀랍지 않나용?ㅎㅎ
그리고 너무귀여운 똥나무!!! (제가 이름붙였어용)ㅋㅋㅋㅋㅋㅋㅋ
또다른 똥나무!!! 진짜 똥같이 생겼지 않나용??헤헤헤ㅔ
이제 윤딩이가 놀란 위에서 바라본 뷰를 보여드릴께용
사진으로 이 뷰를 다담을수 없어 너무 아쉬웠답니당.ㅠㅠㅠㅠㅠ
정말 아름다웠던 '외도 보타니아'
제가 올린 사진보다 훨~~훨~~씬 이쁘니 이번 추석연휴때나 주말에 가족들과, 연인들과 한번 여행다녀오시는건 어떨까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