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에서 이리저리 놀다가,
출출한 김에 밥을 먹기는 부담스러워 들어간 설빙!~
예전에도 우유팥빙수라고 해서 좋아했는데, 여기에 인절미 같은 가루도 들어가서 한번씩 생각날때 마다 가게 되었네요.
처음에는 팥빙수만 시킬려다가
인절미 토스트까지 추가!!!
안에 내용물이 많아서 식사대용으로도 나쁘지 않다 생각합니다.
나름 토스트까지 먹으니 든든하네요!~
요새는 체인점이 많아서 어디든 쉽게 찾을 수 있고, 유사한 체인점도 많아 이용하기는 편해졌습니다.ㅎㅎ
맛집정보
설빙
(테이스팀) 설빙~ 부산대점~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식사의 마침표, 달콤한 디저트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