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째 지켜보고 있는데, 5.9에서 더이상 올라가지는 않네요. 거의 6에 수렴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4스팀까지 였나요? sctm 완판되기전까지의 가격이었는데, 6이면 아주 적당한것 같네요. 완판초기에 10까지 올라갔을때 매도하신분이 어떻게 보면 잘 빠지신건가? 생각이 들 수도 있는데, 원래 sctm은 장기적으로 효과를 발휘하는 토큰이라 그때 빠진게 나은지, 계속 들고 있는게 나은지는 나중에 시간이 말해주겠죠?
개인적으로는 지금 가격에 팔고 나가는 거는 아닌듯..
계속 매도가 되니 채굴 확률과 양은 늘어날것이고, 가격이 줄어드는것은 아니니까 말입니다.
전 sctm이 나중에 없어서 못 구하는 토큰이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