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마했던 예상이 현실로 다가왔네요
파워다운을 하고 있던것은 초기에 토큰을 사신분들에게 드리는 마지막 보상이었던것 같습니다.ㅠㅠ
트립스팀은 컨셉도 좋았고, 초기 운영진 분들의 진행도 나쁘지 않아서 꼭 성공하리라 생각했던 것 중에 하나입니다. 수중에 돈이 없어서 투자를 하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잘될꺼라 생각했거든요.
신규유저 증가가 어려웠던 상황에 아주 간편하게 회원가입을 할 수 있는 프로세스도 구축했으니까 말이죠. 다른 니트로사이트에서도 벤치마킹 하려고 했던 프로젝트 인걸로 아는데...
스팀잇 역사에 마침표를 찍고 이제 사라지겠네요..
아무쪼록 다시 시작하는 다른 프로젝트에서는 건승하기를 바랍니다.